성주군(군수 이병환)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1월 8일 금수강산면을 시작으로 10개 읍면을 순회 방문하며 군민과의 소통에 나섰다.
2025년 읍면순회방문 추진[성주군 제공]
이번 순회 방문은 각 읍면 노인회관을 찾아 어르신들께 세배를 드리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어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유관기관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하며, 2025년 군정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25년 성주의 군정 추진계획은 새로운 성주와 더 큰 성주의 미래를 열기 위해 7대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계획은 다음과 같다:
- 지속가능한 미래 신성장 기반 구축
- 농업 대전환으로 부자 농촌 구현
- 문화와 관광이 꽃피는 성주 조성
- 튼튼한 지역경제를 기반으로 한 도농복합도시 도약
- 안전하고 쾌적한 친환경 도시 조성
- 촘촘한 복지인프라로 모든 세대가 행복하고 건강한 도시 구현
- 군민과 소통하는 역동적인 군정 운영
이병환 군수는 “마음을 함께 모아 시대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찬 성주의 미래를 열어나가겠다”며, “군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성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순회 방문은 8일 금수강산면을 시작으로 13일 월항면, 14일 초전면, 16일 대가면, 17일 선남·용암면, 20일 수륜면, 21일 성주·벽진면, 22일 가천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군민과의 소통 강화와 함께 2025년 성주 발전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 [경북뉴스라인]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