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2018나눔캠페인』이 한창 열기를 띠는 가운데 한국씨앤오테크(주) 임직원들이 지난 8일 영순면 사무소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355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150여명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모은 금액으로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겨져 있다.
한국씨앤오테크(주) 오세홍 대표이사는“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저소득 가정의 생활이 더욱 어려워져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의현 영순면장은“작은 관심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희망과 용기가 된다며 다시 한 번 성금기탁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고 말했다.
한국씨앤오테크(주)는 문경시 관내 우수한 중견 기업으로 이웃돕기 뿐만 아니라 장학금 기탁과 지역에 대한 후원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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