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에서는 취약계층 건강증진을 위해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하여 1. 29.~ 3. 29일까지 4개소 경로당(평화남산동 평화, 대곡동 모지, 대항면 복전, 대신동 매목)을 대상으로 상반기“허약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체적·인지적 기능이 취약한 고령자나 만성질환·거동 불편 등 신체활동이 부족한 어르신들에게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팀과 전문 외부 강사를 초빙하여 8주간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운영 내용은 기초건강사정, 뇌졸중, 한의약노인성질환, 영양관리, 근력강화운동 등 건강한 노후생활에 필요한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여 어르신 건강증진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손태옥 보건소장은“보건소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하시기 바란다.”면서 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해 사업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기타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김천시 중앙보건지소 방문재활 담당(☏421-280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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