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환 성주군수는 사드배치와 지방선거로 흩어진 민심을 보듬고 5만 군민이 잘 사는 행복한 성주 건설을 위해 국비예산 확보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구교강 성주군 의회 의장과 손잡고 기획재정부 예산실을 12일 방문하였다.

이 날 기획재정부 구윤철 예산실장을 면담하여 성주군의 숙원사업을 설명하고, 신규사업을 비롯해 계속사업이 정부예산에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인맥과 연맥을 총 동원하여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2019년도 주요 국비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국도30호선(성주~벽진) 확장공사 935억원, 지방도 905호선(성주~김천) 확장공사 1,040억원 등 5건 2,593억원, ▶문화체육관광부의 심산테마파크 조성사업 등 2건 263억원 ▶환경부의 성주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등 5건 922억원,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등 11건 368억원으로 총 23건 4,146억원 사업에 대한 타당성 및 시급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였다.
성주군 관계자는 내년도 국비사업의 목표액 초과달성을 위해 중앙부처 설명 활동과 정치권과의 공조를 강화하는 등 사업비 전액이 확보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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