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돕고 안정적인 농촌 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 제19기 영농기초(귀농)과정 수료식을 8월 28일 오후 4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수료생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19기 영농정착(귀농)과정은 12주, 70시간의 농업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6개팀(포도/ 자두,복숭아/ 버섯/ 식초/ 양봉/ 한우)으로 나눠 실시한 ‘팀별 멘토·멘티 현장과제 교육’과 천연발효 식초, 된장 가공 등 귀농선배 농가 사례중심 교육이 교육생들의 관심도가 높았다.

2009년부터 시작하여 현재 총19기 과정, 842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이번 교육은 사회적 트랜드와 수료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귀농·귀촌을 위한 필수과정으로 자리 잡았다.

이 날 강성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수료식에서 ‘‘귀농귀촌에 대한 체계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안정적인 귀농정착을 도와 농촌지역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 2018년도 제20기 귀농교육 문의처 :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054-421-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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