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시장 상인회장 이‧취임식이 평화시장 상인회관에서 4월 16일 상인회원을 비롯한 내빈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이임한 김칠수 회장은 “여러분의 도움과 성원 덕분에 10년의 긴 세월동안 상인회장 직을 맡을 수 있었다”며, 이제 다시 상인회원으로 돌아가 3대 김한규 회장을 비롯한 상인회를 위해 응원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임 상인회장으로 취임한 김한규 회장은 “그 동안 평화시장 활성화를 위해 애쓰신 전 김칠수 회장께 감사하고 평화시장 상인들 스스로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실천을 통해 혁신과 변화함으로써 멋진 전통시장으로 만드는데 함께 힘써 평화시장의 옛 명성을 찾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한규 신임회장은 전 상인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면서 골목형 시장 육성을 조성하는데 앞장섰다.
아울러, 김한규 회장은 평화시장 활성화를 위해 2019년도 문화관광형 육성사업에 평화시장이 선정될 수 있도록 현재 큰 역할을 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구영훈 경제산업국장은 이날 취임식에 참석해 “제3대 평화시장 상인회 김한규 회장과 임원진들 그리고 모든 상인들이 화합하여 평화시장이 옛 명성을 찾는데 힘을 모아주시고 평화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좋은 제품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 [경북뉴스라인]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