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장세용)는 8월 5일(목) 금오산 금오랜드 입구에서 구미시 및 온실가스 진단 컨설턴트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폭염이 발생하는 여름철을 맞아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생활에 대한 시민의식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여름생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환경정책과]_탄소중립 여름생활 캠페인3.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10805141819_gqvftmbv.jpg)
이번 행사는 '슬기로운 탄소중립 여름생활' 라는 슬로건과 함께 시민들에게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실천수칙을 홍보하였고, 더불어 구미시에서 실시하는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여 온실가스배출 줄이기에 참여할 것을 요청하였다.
![[환경정책과]_탄소중립 여름생활 캠페인2.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10805141844_morbxtac.jpg)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탄소중립 여름생활 실천수칙은 ①내 컵사용으로 일회용품 줄이기 ②플러그 뽑기·멀티탭사용 등으로 대기전력 차단하고 에너지 효율 높은 제품사용하기 ③양산사용 ④저탄소제품이용 ⑤대중교통·전기차 이용하기, 탄소흡수원이 되는 ⑥피서지 보호하기 등 6가지이다.
우준수 환경정책과장은 전력사용량이 상대적으로 높은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로 냉방비용 절감, 냉방병 예방 및 온실가스 감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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