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장욱현 영주시장∙이영호 시의장, 김부겸 총리 만나 각종 현안사업 건의

영주댐 준공,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출발 등 현안사업 건의

기사등록 : 2021.08.30 (월) 10:00:13 최종편집 : 2021.08.30 (월) 10:00:13      

장욱현 영주시장과 이영호 시의장이 지역의 미래발전과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7일 오후 정부청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와 만남을 가졌다.

영주 6-사진 왼쪽부터 장욱현 영주시장, 김부겸 국무총리, 이용호 영주시의장.jpg

이 자리에서 장욱현 시장과 이영호 시의장은 영주의 미래 발전계획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이야기하며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출발, 점촌-영주간 복선전철화 사업, 국도대체 우회도로(적동~상망) 건설 등 지역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영주 6-장욱현 영주시장(사진 왼쪽)이 김부겸 총리에게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있다.jpg

장 시장은 지역주민과 관광객 편의를 위한 철도 사업 추진과 베어링국가산단 조성이후 원활한 물류수송을 위해 절실히 필요한 도로시설 확충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영주 6-장욱현 영주시장(사진 왼쪽)과 이영호 영주시의장(사진 오른쪽)이 김부겸 총리에게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있다.jpg

장 시장과 이 의장은 김부겸 총리에게 “영주댐은 당초 2018년도에 준공예정이었으나 아직까지도 준공이 되지 않아 영주댐 주변 추진사업이 멈춰있고, 지역주민들의 경제적 활동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고 말하고 “2021년 연내 준공을 건의한다”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김부겸 총리는 영주시에서 건의한 주요현안사업에 대해 필요한 사업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정부에서 협조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세부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영주댐 준공과 철도사업, 국도대체 우회도로 등 모두가 지역 경제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현안 사업이다”며 “정부와 철도공사 등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영주시의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 [경북뉴스라인]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호
2012
9
8
?
2023
6
2
2024
3
많이 본 뉴스
[김천]김천김밥축제 17만 명 방..
[고령]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경북교육]시도교육청 평가 3년..
[구미]국회의원과 2027년 국비..
[경북도청]국산 AI반도체 실증..
[구미]박정희 대통령..
[경북의회]경북도의회 정한석..
[상주]네덜란드 스마트농업 전..
[경북의회]이명희 경북도의원,..
[의성]NH농협은행, 농촌 인력난..
[의성]학교급식 통합조달체계..
[의성]2026 의성마늘장사씨름대..
[경북도청]KMW와 희토류 영구자..
[김천]김천복지재단, 제2차 이..
[구미]제조 AI 전환 혁신거점..
[상주]‘상주포도’ 지리적표시..
[김천]지방소멸대응기금 127억..
[고령]하반기 관리감독자 안전..
[김천]민선9기 공약 100개 사업..
[김천]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
포토 뉴스
이미지 없음
[경북도청]본회 조직국장 경상북도재향군인회 방문
[구미]구미시 민주당, 지금 무엇 하고 있나?
[체육.행사.문화]할매할배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