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의장 이명기)는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에 있는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이명기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관계 공무원들은 구성면에 소재한 참좋은노인요양원, 만수무강요양원, 늘사랑요양원 등 세 곳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설 내부 입소자 위문은 어려워 시설 외부에서 직원들과 만나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명기 의장은“명절에는 소외된 분들의 외로움이 가중될 수 있어 이웃에 대한 관심이 더 필요한 때”라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고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의회가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 [경북뉴스라인]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