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한여름 밤의 이색 음악파티, 하우스 오브 바이닐(House of Vinyl)

기사등록 : 2024.08.27 (화) 07:46:37 최종편집 : 2024.08.27 (화) 07:46:37      

고령군의 청년마을 뮤즈타운은 지난 24일(토) 2024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으로 계획 중이었던 이색적인 음악파티 ‘하우스 오브 바이닐(House Of Vinyl)’ 행사를 대가야읍 생생팜의 오감만족 비닐하우스에서 고령과 대구지역 청년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쳤다.


B_A_08.26-추가1 보도자료(한여름 밤의 이색 음악파티, 하우스 오브 바이닐)포스터(3).jpg

청년마을 ‘뮤즈타운(Muse Town)’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에 공모 신청하여 선정된 후 올해 2년차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비로 지원되는 금액 국비 2억원은 행정안전부가 ㈜청년다운타운으로 직접 교부하여 실행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뮤즈타운은 음악을 매개로 청년들의 지역살이 탐색, 일거리 실험, 지역사회 관계맺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청년들의 놀거리 및 외지 청년과의 관계맺기 일환으로 기획한 이색적인 음악파티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하우스 오브 바이닐(House Of Vinyl)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10명의 뮤지션(DJ)들이 직접 기획 및 운영하여 로컬 청년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을 홍보하고자 마련하였다.


청년마을 운영진들은 유휴공간인 오감만족 비닐하우스 주변을 캠핑 분위기의 공간연출과 케이터링을 통한 푸드존을 마련하였고, 이동식 에어컨 설치와 조명 및 음향시스템도 갖추어 약 5시간 동안 다양한 장르의 DJ 공연으로 청년마을 행사에 참여한 지역 청년과 인근 대구지역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젊음을 마음껏 발산하고 교류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영천과 영덕 등 경북의 청년마을에서도 다수 참석하였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청년마을 ‘뮤즈타운’이 주관하여 진행하는 ‘하우스 오브 바이닐’ 행사에 참석하여 청년들의 뜨거운 열기와 활기찬 모습을 바라보며 ‘청년마을 사업을 통해서 지역 청년들에게 활력을 제고하고 외지 청년들의 고령 정착을 견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 [경북뉴스라인]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2017
5
8
2
6
9
4
s
s/
많이 본 뉴스
[경북교육]‘도전! 꿈 성취 교..
[칠곡]의료·요양 통합돌봄 본..
[구미]민선9기 100일 ‘구미대..
[상주]제18회 존애원 정신문화..
[군위]대구국제식품산업전서 로..
[경북도청]이탈리아와 문화·관..
[고령]대가야 고도 역사가로 명..
[김천]지역사회 헌신한 시민 2..
[칠곡]칠곡군의회, 제321회 임..
[경북의회]예결특위, 2025회계..
[경북도청]세계경주포럼서 AI..
[경북의회]스마트팜 농식품산업..
[경북도청]경북 이철우 도지사..
[칠곡]낙동강평화축제·전투 전..
[상주]사진으로 만나는 상주문..
[칠곡]이은미·서문탁 평화 뮤..
[상주]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군위]군수기 종목별 체육대회..
[성주]사드 갈등 해결 적극행정..
[구미]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포토 뉴스
이미지 없음
[경북도청]본회 조직국장 경상북도재향군인회 방문
[구미]구미시 민주당, 지금 무엇 하고 있나?
[체육.행사.문화]할매할배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