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 최연소 초선 김상엽의원이, "시의원 갑질 방지 1호 조례" 제정을 추진 중에 있어, 많은 다수의 시청 공무원들부터 응원과 감사의 박수 갈채를 한몸에 받고 있다.
김상엽 시의원
평소 사회에서 사업에만 성실하게 전념해 오던 김의원은 여러시민과 공무원들로부터, 서로 상부상조하며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을 봉사해야할 직분을 가진 소수의 시의원들이, 집행부 공무원들을(시청 공무원) 상대로 여러형태로의 많은 갑질(욕설, 고함, 과다한 자료 요청, 부당한 지시, 인격 모독 등등)이 있었다는 얘기를 듣고, "시의원에 당선되면 절대 있어서는 않될 이런 폐단과 악습은 반드시 근절시켜야겠다"는 소신을 평소부터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김의원이 발의한 시의원 갑질 방지조례 제정 건은, 김의원의 선거 공약이기도 해서, 대시민을 상대로 약속한 그 첫번째 약속을 이행하는 공약실천 1호이기도 해서 그의미가 남다르게 뜻깊다 할 것이다.
이런 소식을 들은 시민들도 한결같이, "향 후 젊고 소신있는 김의원에게 거는 기대가 남달리 크다"며 칭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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